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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원하는 다낭의 밤여행

마사지후기 아직도 건재 중인 다낭 사쿠라 마사지 최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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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출문의 조회408회 작성일 26-08-0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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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여행을 오신 분들이라면 모를 수 없는 남성 마사지 최고봉 다낭 사쿠라 마사지 최근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코로나도 이겨낼 정도로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마사지인데, 최근에 들어보니 2호점도 오픈하여 승승장구 중이더라구요.
제가 자주 다니던 곳은 미케비치 인근에 있는 1호점이었는데 여전히 손님들이 즐비해 있었습니다. 가성비 있는 가격으로
유일하게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이 아니다보니, 가격적으로는 메리트가 있긴합니다.

영업시간도 오전10시?정도에 시작하여 새벽2시정도까지 운영된다고 하니 다낭에서 유일하게 밤비행기로 와서
이용해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 업소에 대표적인 코스로는 누루코스가 대표적이긴 한데, 서비스적으로 가장
기술이 뛰어난 친구들은 오후2-3시정도에 출근을 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방문했던 시간이 오후3시정도였는데, 링링?이라는 친구가 요염하니 누루부터 모든 서비스가 환상적이었습니다.
확실히 로컬업소다 보니, 대화적인 부분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런 가성비 가격대비 이런 서비스는 훌륭하다고 봅니다.
제일 오래 되었고, 살아남은 이유가 이런 부분들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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